이 동사를 쓰는 구동사 4개
가만히 있지 못하고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자세나 위치를 자꾸 바꾸는 것을 뜻한다.
표준적이지 않거나 특정 상황에서만 쓰이는 표현으로, 어떤 자리나 공간 안으로 움직여 들어간다는 뜻으로 가끔 쓰인다.
책임, 비난, 부담을 다른 사람에게 넘기거나, 자기 의무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겨 없애는 것을 뜻한다.
비격식적이고 주로 영국식·방언적인 표현으로, 어떤 곳을 떠나거나 자리에서 비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