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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나 제안을 비격식으로 이야기하지만 최종 결정은 하지 않다.
아이디어를 가볍고 비격식으로 논의하다. 또는 무언가를 이리저리 주고받으며 치다.
아직 결정하지 않은 채 아이디어나 선택지를 편하게 이야기하다. 또는 무언가를 이리저리 치다.
3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아이디어나 제안을 비격식으로 이야기하지만 최종 결정은 하지 않다.
무언가를 여러 방향으로 반복해서 치다.
(비격식) 정해진 일정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무언가를 빙글빙글 또는 앞뒤로 치다. 여기서 아이디어를 편하게 주고받는 뜻으로 확장됐다.
아직 결정하지 않은 채 아이디어나 선택지를 편하게 이야기하다. 또는 무언가를 이리저리 치다.
미국식 영어에서 흔하다. 가볍게 논의하다라는 뜻은 비즈니스와 창작 환경에서 널리 쓰인다. 문자 그대로의 이리저리 치다 뜻은 스포츠 문맥이나 고양이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상황에서 쓴다. 비격식으로, 뚜렷한 계획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닌다는 뜻도 있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bat around"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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