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사를 쓰는 구동사 4개
일련의 사건에 마지막으로 더해지는, 흔히 아이러니하거나 극단적인 요소를 말할 때 쓴다.
거의 찬 것에 조금 더 더하다. 또는 마지막 손질로 무언가를 마무리하다.
최고 수준이나 최대값에 도달한 뒤 더 이상 오르지 않다.
무언가를 다시 가득 차거나 충분한 수준이 되도록 조금 더 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