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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청거리거나 거의 구르듯 하면서 서툴게 어떤 곳 안으로 들어오다.
서툴고 구르듯 하거나 통제 없이 어떤 곳 안으로 들어오다.
휘청거리거나 거의 넘어질 듯한 어수선한 모습으로 안으로 들어오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휘청거리거나 거의 구르듯 하면서 서툴게 어떤 곳 안으로 들어오다.
몹시 피곤하거나 급해서 침대로 털썩 들어가다.
안쪽으로 움직이며 굴러 들어가거나 넘어지다.
휘청거리거나 거의 넘어질 듯한 어수선한 모습으로 안으로 들어오다.
균형을 잃었거나 떠들썩하게 들어오는 느낌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아이들이 문으로 우르르 들어오다가 거의 넘어질 때 쓸 수 있습니다. 다른 'tumble' 조합보다 흔하지는 않습니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tumble in"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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