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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너무 하고 싶어서 서툴러지고 실수하거나 우스워 보이다.
무언가를 너무 하고 싶거나 너무 급해서 서툴러지거나 그 과정에서 실수하다.
너무 신나 있거나 너무 서둘러서 일을 망치거나 우스워 보이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무언가를 너무 하고 싶어서 서툴러지고 실수하거나 우스워 보이다.
특히 긴장하거나 지나치게 열심히 해서 말할 때 헷갈리거나 앞뒤가 안 맞는 말을 하다.
실제로 자기 발에 걸려 비틀거리다.
너무 신나 있거나 너무 서둘러서 일을 망치거나 우스워 보이다.
누군가의 지나친 열의가 민망하거나 과하다고 비꼴 때 자주 쓴다. 'trip over oneself to do something' 형태로 많이 나온다. 기사나 논평에서 흔하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trip over oneself"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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