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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나중에 생각난 것처럼, 무언가의 끝에 추가로 덧붙이다.
흔히 나중에 생각난 것처럼 끝에 무언가를 더하다.
거의 끝난 것 뒤에 무언가를 조금 더 붙이다.
3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보통 나중에 생각난 것처럼, 무언가의 끝에 추가로 덧붙이다.
무언가에 라벨이나 태그를 붙이다.
(교통, 호주/영국 영어) 버스나 기차를 탈 때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대어 이동을 시작하다.
무언가에 태그나 라벨을 붙이다. 일부는 문자 그대로의 뜻이다.
거의 끝난 것 뒤에 무언가를 조금 더 붙이다.
추가된 것이 사소하거나 나중에 덧붙인 것처럼 느껴질 때 자주 쓰인다. 'tack on'과 비슷하다. 문자 그대로 라벨을 붙이다는 뜻도 있을 수 있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tag on"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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