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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나 과제가 지나치게 많아 누군가가 감당하지 못하게 하다.
일, 정보, 요청 등이 너무 많이 몰려와 감당하지 못하게 하다.
누군가에게 처리할 일이나 대응할 것이 너무 많이 생겨 따라갈 수 없게 만들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일이나 과제가 지나치게 많아 누군가가 감당하지 못하게 하다.
정보, 요청, 연락 등이 너무 많이 몰려와 누군가가 대응하지 못하게 하다.
눈더미 밑에 파묻히는 것, 즉 덮여서 움직일 수 없는 물리적 이미지를 바탕으로 한다.
누군가에게 처리할 일이나 대응할 것이 너무 많이 생겨 따라갈 수 없게 만들다.
거의 항상 수동형으로 쓴다: 'I am snowed under.' 직장 맥락에서 매우 흔하다. 특히 영국 영어에서 아주 자주 쓰인다. 너무 많은 '눈'(일) 아래 파묻혀 움직일 수 없다는 이미지가 있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snow under"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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