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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햇빛이나 불 같은 강한 열 때문에 표면이 마르고 타다.
강한 열 때문에 표면이 타거나 마르고 시들다.
매우 강한 열 때문에 말라 버리고 손상되다.
주요 의미는 하나입니다.
특히 햇빛이나 불 같은 강한 열 때문에 표면이 마르고 타다.
겉을 태우는 상태가 끝까지 퍼진다는 뜻으로, 비교적 이해하기 쉽다.
매우 강한 열 때문에 말라 버리고 손상되다.
비교적 드문 표현이다. 강한 열이나 햇빛이 식물, 땅, 표면에 미치는 영향을 말할 때 쓴다. 일상 회화보다는 묘사적인 글이나 문학적인 글에서 더 흔하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scorch up"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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