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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퍼트가 컵 가장자리를 돌기만 하고 들어가지 않다.
골프나 농구에서 공이 홀이나 림 가장자리를 맞고 점수 없이 튕겨 나오다.
공이 거의 홀이나 골대에 들어갈 뻔했지만 가장자리를 빙 돌고 빠져나오는 것이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골프) 퍼트가 컵 가장자리를 돌기만 하고 들어가지 않다.
(농구) 슛이 림을 빙 돌다가 들어가지 않다.
가장자리를 따라 돌다가 밖으로 나오다.
공이 거의 홀이나 골대에 들어갈 뻔했지만 가장자리를 빙 돌고 빠져나오는 것이다.
골프와 농구 중계에서 쓰인다. 골프에서는 퍼트가 컵 둘레를 돌다가 들어가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농구에서는 슛이 림을 돌다가 빠지는 경우를 말한다. 흔하지만 답답한 장면이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rim out"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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