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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미래에 큰 위협처럼 다가오는 존재로 보이다.
앞으로 다가올 일이나 멀리 있는 것이 크고 위협적이며 피하기 어려운 것으로 보이다.
크고 무서운 일이 다가오고 있고, 그것을 피할 수 없어 보이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가까운 미래에 큰 위협처럼 다가오는 존재로 보이다.
특히 시야가 좋지 않을 때, 실제 거리에서 갑자기 크고 가까이 나타나 보이다.
다가가면서 어떤 것이 크고 가까이 보이다.
크고 무서운 일이 다가오고 있고, 그것을 피할 수 없어 보이다.
주로 글이나 격식 있는 말에서 쓰인다. 강한 불길함을 준다. 위기, 마감일, 대립을 설명하는 기사에서 흔하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loom ahead"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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