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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항한 뒤에 압박, 권위, 또는 위협에 굴복해 마지못해 입장을 포기하다.
저항하다가 결국 권위, 위협, 또는 더 강한 힘에 마지못해 굴복하다.
원하지 않았지만 결국 힘 있는 쪽이 원하는 대로 하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저항한 뒤에 압박, 권위, 또는 위협에 굴복해 마지못해 입장을 포기하다.
더 강한 힘이나 어려운 상황에 더 이상 맞서지 못하고, 싫은 결과를 받아들이다.
손가락 마디가 땅에 닿을 만큼 몸을 굽혀 완전히 복종하다.
원하지 않았지만 결국 힘 있는 쪽이 원하는 대로 하다.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 둘 다에서 쓰인다. 마지못한 패배의 느낌이 있다. 정치, 직장, 대립 상황에서 자주 쓰인다. 처음에는 버티려 했지만 결국 실패했다는 뜻이 담겨 있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knuckle under"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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