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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가 필요한 아이나 동물을 돌보며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우다.
위탁 제도를 통해 아이나 동물을 맡아, 다 자랄 때까지 돌보고 키우는 것을 말한다.
자기 아이가 아닌 아이를 돌보며 자랄 때까지 키우다.
주요 의미는 하나입니다.
보호가 필요한 아이나 동물을 돌보며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우다.
누군가를 다 자랄 때까지 돌본다는 뜻이며, 'up'은 양육이 완성됨을 나타낸다.
자기 아이가 아닌 아이를 돌보며 자랄 때까지 키우다.
드문 표현이다. 표준 영어에서는 보통 'foster'만으로 충분하다. 'Foster up'은 위탁 양육을 끝까지 해내어 성인이 될 때까지 키운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준다. 미국 영어에서 더 자주 보인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foster up"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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