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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의 땅 위 부분은 생장기가 끝날 때 죽지만 뿌리 체계는 살아 남다.
식물에서 줄기와 잎은 죽지만 뿌리는 살아 남는 상태가 되다. 보통 겨울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
식물의 위쪽 부분은 겨울에 죽지만, 땅속 뿌리는 살아 있어서 다시 자랄 수 있는 상태가 되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식물의 땅 위 부분은 생장기가 끝날 때 죽지만 뿌리 체계는 살아 남다.
식물이나 나무의 줄기나 가지가 끝부분부터 안쪽으로 점점 죽어 가다. 보통 병이나 서리 피해 때문이다.
뒤쪽으로 죽다, 즉 식물이 아래 뿌리 쪽으로 물러나다.
식물의 위쪽 부분은 겨울에 죽지만, 땅속 뿌리는 살아 있어서 다시 자랄 수 있는 상태가 되다.
거의 원예와 식물학에서만 쓴다. 여러해살이풀에서 계절에 따라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과정을 가리킨다. 가끔은 어떤 생물이 뒤로 물러나거나 줄어드는 뜻으로도 쓴다. 관련 명사 'dieback'은 병 때문에 식물이 죽는 현상을 말한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die back"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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