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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 천, 또는 다른 유연한 재료를 불규칙하고 구겨진 덩어리로 만들다.
종이나 천처럼 잘 휘는 것을 불규칙하고 구겨진 모양으로 뭉개다. 또는 사람이 주저앉거나 쓰러지다.
종이처럼 부드러운 것을 엉성한 공 모양으로 구기다, 또는 갑자기 쓰러지다.
3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종이, 천, 또는 다른 유연한 재료를 불규칙하고 구겨진 덩어리로 만들다.
사람이 특히 감정, 부상, 피로 때문에 갑자기 주저앉거나 쓰러지다.
얼굴이나 표정이 갑자기 일그러지다. 보통 괴로움이나 울음 때문일 때가 많다.
'crumple'(접히고 구겨지다)을 'up'으로 더 강하게 해서, 완전히 구겨진 모양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종이처럼 부드러운 것을 엉성한 공 모양으로 구기다, 또는 갑자기 쓰러지다.
종이와 다른 유연한 재료에 매우 흔히 씁니다. 사람이 감정이나 부상 때문에 무너져 내린다는 비유적 의미도 문학과 일상 회화에서 자주 쓰입니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crumple up"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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