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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게 둥글고 살집 있어 보이게 살이 찌다. 보통 농담조나 자조적으로 쓴다.
살이 좀 찌다, 특히 말랑하고 통통한 느낌으로 찌다(비격식, 흔히 농담조).
조금 더 살이 붙어 통통해지다. 보통 친근하거나 웃기는 느낌으로 말한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눈에 띄게 둥글고 살집 있어 보이게 살이 찌다. 보통 농담조나 자조적으로 쓴다.
새끼 동물이나 아기가 자라면서 더 통통하고 둥글게 되다.
'chub'은 통통함을, 'up'은 증가를 나타내므로 직역하면 '더 통통해지다'이다.
조금 더 살이 붙어 통통해지다. 보통 친근하거나 웃기는 느낌으로 말한다.
아주 비격식적이고 비교적 드문 표현이다. 보통 자신을 낮춰 말하거나 농담처럼 쓰며, 다른 사람에게 쓰면 예의 없게 들릴 수 있다. 미국 구어에서 더 흔하다. 때로는 동물에게도 쓴다(예: 강아지가 통통해지다). 함부로 쓰면 불쾌감을 줄 수 있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chub up"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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