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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버닝이나 낙인처럼 열을 가해 표면에 영구적인 자국을 남기다.
태워서 표면에 영구적인 자국을 남기다, 또는 화면 이미지가 오래 표시돼 영구적으로 남다.
태워서 지워지지 않는 자국을 만들거나, 화면에 그림이 계속 남다.
3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우드버닝이나 낙인처럼 열을 가해 표면에 영구적인 자국을 남기다.
(화면이) 같은 이미지가 오래 떠 있어서 잔상이 영구적으로 남다.
(비유) 무언가를 머릿속에 깊이 새겨 잊지 못하게 하다.
불이나 열로 깊고 영구적인 자국을 남기다.
태워서 지워지지 않는 자국을 만들거나, 화면에 그림이 계속 남다.
기술 쪽 의미인 화면 번인은 휴대폰이나 모니터 사용자에게 매우 익숙하다. 공예나 목공에서 무늬를 태워 새기는 뜻도 잘 알려져 있다. 기억에 깊이 새겨진다는 비유적 쓰임도 흔하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burn in"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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