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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음악에서 차트 상위권 바로 아래에 머물며, 거의 올라갈 듯하지만 아직 못 올라가다.
표면이나 기준선 바로 아래에 머물며 아직 완전히 보이거나 성공하지는 않았지만 곧 올라올 듯한 상태이다.
거의 다 왔지만 아직 완전히 위에 오르거나 밖으로 드러나지는 않은 상태이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특히 음악에서 차트 상위권 바로 아래에 머물며, 거의 올라갈 듯하지만 아직 못 올라가다.
감정, 긴장, 생각 등이 표면 바로 아래에 있지만 아직 완전히 드러나지 않다.
거품이나 액체의 움직임이 표면 아래에서 일어나지만 아직 뚫고 나오지 않다.
거의 다 왔지만 아직 완전히 위에 오르거나 밖으로 드러나지는 않은 상태이다.
음악 업계에서는 노래나 가수가 차트 상위권 바로 아래에 있을 때 자주 쓴다. 감정이나 생각이 곧 드러날 것 같을 때 비유적으로도 쓰인다. 주로 영국 영어에서 쓰인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bubble under"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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