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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를 끓이거나 우리다
차를 끓이다, 또는 문제나 나쁜 날씨가 생기기 시작하다
차를 만들다, 또는 뭔가가 서서히 생기기 시작하다
2가지 의미를 가장 흔한 것부터 순서대로 정리했어요. CEFR 레벨별로 색상 구분.
차를 끓이거나 우리다
특히 문제나 나쁜 날씨처럼 불쾌한 것이 생기거나 점점 커지기 시작하다
우려 내면서 서서히 쌓여 가는 이미지다.
차를 만들다, 또는 뭔가가 서서히 생기기 시작하다
특히 영국 영어에서 차를 만든다는 뜻으로 매우 흔하다. 비유적인 뜻은 덜 흔하며 problem, storm, tension 같은 것과 함께 자주 나온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brew up"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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