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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 방언) 위협적인 자세나 태도를 보이며 공격적이거나 대립적으로 되다.
주로 미국 남부 방언에서, 공격적이거나 방어적이거나 대립적으로 되다; 화가 나서 몸을 부풀리듯 위협하다.
막 싸울 것처럼 거칠고 공격적으로 행동하다.
주요 의미는 하나입니다.
(미국 남부 방언) 위협적인 자세나 태도를 보이며 공격적이거나 대립적으로 되다.
위협을 느낀 고양이가 등을 둥글게 세우듯 위로 휘어 오르다.
막 싸울 것처럼 거칠고 공격적으로 행동하다.
주로 미국 남부와 시골 방언에서 쓰인다. 그 지역 밖에서는 드물고 널리 이해되지 않는다. 위협적으로 보이려고 몸을 부풀리는 동물에 대해서도 쓸 수 있다. 격식 있는 상황에서는 쓰지 않는다.
가장 자주 쓰이는 5가지 시제 형태.
실제 YouTube 영상에서 "bow up"가 쓰이는 장면 — 클립을 클릭하면 Looplines에서 시청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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